**꼭 하고 싶은 일
- 1.STA 졸업생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재 교육이 너무 필요합니다.
교회 개척을 했지만, Capital의 교회도 교역자에게 생활비를 지급하지 못하는 형편에 시골 교회들이 생활비 지급은 더 어렵습니다.
이에 그들을 위하여 가내 공업 기술, 어업 기술, 채소 재배법, 가축 기르기 실습 등을 비롯하여 재학 중에 못다 가르친 목회에 필요한 것들을 가르칠 필요를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 2.신학교 대지에 유, 초중고등학교 건축하면서 현지 MK, 학교 Academia Abrako가 개교되어 지금 수업 중에 있습니다.
-Dakal에 있는 Dakal Academy는 매달 지불해야 될 비용이 2,000불 (기숙사비 포함)로 너무 비싼 것이 흠이며, 시골에 있는 BCS(Burkina Christian School) 학교는 항상 100명 정원 초과로 들어가기 너무 어려운 형편도 있지만, 더 이상 자녀 교육 문제로 Africa 선교지를 떠나는 선교사 가정이 없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서부 아프리카 불어권, 포어권 24개국에는 이번에 개교된 AA를 포함하여 MK 학교가 이 3곳 뿐)
저가 2013년, 알젠틴, Buenos Aires에서 개최된 ‘중남미 선교 전략 회의’에 연구 발표자로 초청되어 갔을 때에 목회자들과 한인 교우들에게 크게 주의해 주시도록 부탁 발표를 했습니다. 목사 선교사에게 “목사”라 부르며 선교사로 부르지 않아도 상처가 없지만, 장로 선교사 혹 집사 선교사에게 “선교사”로 부르지 않고 “장로”나 '집사'라 부르면 90% 이상이 상처를 받게 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한국 선교에 아직도 정상화되어야 될 것들이 많지만, 성경 원리대로 목회자와 평신도 구분이 사라져야 합니다. 존 스터트는 ‘평신도를 가리키는 헬라어 라이코스 (Laikos)는 신약에는 나오지 않는다’면서 ‘성경에 자주 나오는 라오스 (Laos-하나님의 백성)와 뜻이 같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즉 ‘Laos’는 포괄적으로 목회자와 평신도를 포함한 하나님의 백성 전부를 다 포함하는 말, Lay Person이라는 말로 즉 “하나님의 백성들”로써 우리 모두 하나님의 백성, 평신도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용어는 신약에서 어떤 한 그룹, 특정인에게 사용된 적은 전혀 없으며 목회자와 평신도의 구분은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머리 속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브라질 대학 졸업 예정자가 매년 100만이라고 브라질 교육 연구소(INEP)가 발표했습니다. 23%인 22만여명이 공립대학, 77%인 76만명이 사립대학을 졸업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것은 수천만명 고교 졸업자들의 약 10%가 대학교에 진학하는 것도 안타깝지만, 그것도 4년후의 대학 졸업생은 “700여만명이 입학하여 100만명도 안되게 졸업”하는 형편이라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브라질 지리통계원(IBGE) 보도에는 브라질 전체 노동자의 14.2%가 대학교육을 마쳤는데 이는 2012년의 13.3%보다 증가한 수치라 했습니다.
브라질 교육에 대한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재정의 여유가 있는 가정의 자녀는 사립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매월 비싼 등록금을 지불하며 공부하다가 유명 국립대학에 입학하게 되면 학, 석, 박사과정은 무료로 공부하여 ‘인생에 성공한 유명인들’이 되지만, 재정의 여유가 없는 가정의 자녀는 공립 유초중고등학교에서 무료로 공부하다가 대학교는 거이 모두가 비싼 등록금을 지불해야 되는 사립 대학에 입학하게 되는 부조리한 제도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립 초중고등학교의 월 등록금이 최하 200불부터 2000불이기에 사립학교의 교사들은 대학 교수보다 더 높은 년봉을 받게 되지만,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은 매월 500불 이하의 월급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도 보도했습니다. 이런 현실이 조속히 개선되어 모두가 공감하는 정상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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